(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의 공정한 언론들이 최근 미국이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 여론을 기만하고있는데 맞서 조선인민의 반미전면대결전을 지지하는 정의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있다.
언론들은 시사론평들을 련이어 발표하여 조선반도와 아시아, 세계의 평화를 유린하는 장본인인 미국의 흉심과 정체를 적라라하게 까밝히고있다.
로씨야신문들인 《쏘베쯔까야 로씨야》, 《뜨리부나》, 《자브뜨라》, 에짚트신문 《쏴우툴 발라드》, 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를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은 《누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가》, 《조선을 핵보유에로 떠민 장본인은 미국》, 《조선에 왜 우주개발이 필요한가》 등 제목의 론평들을 실었다.
오스트리아신문 《윈네르 짜이퉁》은 일부 여론들이 조선이 국제법을 위반하여 위기를 초래하였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은 궤변이라고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에 있어서 조선반도는 대륙침략에 필요한 전초기지일뿐이다.
미국은 저들의 침략책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에 부정의의 모자를 씌우는데 급급하였다.
조선을 압살하자는것이 미국의 기도이며 조미대결을 핵 대 핵의 대결전에로 첨예화시킨 장본인도 미국이다.
애당초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전개하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는 이미 비핵지대로 되였을것이다.
체스꼬신문 《할로 노비니》는 미국은 항상 적을 필요로 하고있으며 적이 없으면 만들어내고있다, 이러한 미국에 조선은 1차적인 대상으로 되고있다, 미국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열전이 다시 일어날수 있으며 그에 앞서 도발이 선행될것이다, 미국은 어떻게 하나 적을 만들어내고 분쟁을 일으켜 공포를 조성하는것으로 유지되고있다, 조선압살은 미국의 정책이다고 지적하였다.
꾸바신문 《그란마》는 지금 미국이 첨단전쟁수단들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이면서 붙는 불에 키질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정세악화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로 세력권을 확대하려는 미국의 기도에 꼭 맞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세계언론들은 미국과 그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에 초강경으로 맞서나가는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하면서 선군조선의 최후승리를 확신하고있다.
네팔신문 《라즈다니》, 인도네시아신문 《씨뿌따르 인도네시아》, 수리아신문 《앗 누르》, 프랑스인터네트신문 《아고라 복스》, 스웨리예신문 《쒸드외스트란》은 《조선의 핵무기는 평화를 수호하는 힘이다》, 《평화와 핵폭탄》 등 제목의 글들에서 자주권수호에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의 정당성을 강조하면서 조미핵대결의 전망에 대하여 평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은 조선이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핵억제력을 갖춘것은 국제적간섭을 받고있는 핵관련국들에 있어서 훌륭한 모범으로 된다고 전하였으며 조선과의 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으로 내리치고 총을 내대면 대포로 풍지박산내며 핵으로 위협하면 더 위력한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맞선다는것이 조선의 불변의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제4언론》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새로운 진짜 강대국 조선이 국제정세를 주도하고있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발사와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은 세상사람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장기간에 걸친 최악의 조건에서 조선이 이룩한 위대한 인류사적의의를 가지는 성과이다.
조선인민이 이룩한 이 놀라운 기적들은 핵억제력강화뿐아니라 핵무기를 미국본토에 실어나를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싸일개발에도 성공했음을 세계에 공포한것과 같다.
조선은 반미대결전으로 미국을 최후의 심판장에 몰아넣고있다.
뻬루 라 보스 델 오브레로라지오방송은 사회주의조선은 미국의 적대시책동이 계속되는 한 혁명적원칙을 확고히 고수하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켜 핵억제력을 보다 강화하는 길로 나아갈것이다, 세계진보적인민들과 로동계급은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미국과의 핵대결전에서 조선의 승리를 확신한다고 전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가 공인하고있는바와 같이 조선은 자주성이 강한 나라, 한다면 하는 나라이다.
조선은 위성발사와 핵시험을 통해 자주는 진리이고 진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다시한번 만방에 과시하였다.
세계는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산악같이 일떠선 조선 군대와 인민이 어떻게 최후의 승리자가 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