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서울 룡산미군기지에서 기름이 흘러나온 사건이 발생한후 지금까지 1만 2,200여㎡에 달하는 땅이 오염되였다.
지하수의 경우 약 718만L가 오염되였으며 이를 정화하는데만도 58억원이나 소비되였다고 한다.
서울시측이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와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에 이에 대해 통지하고 룡산미군기지의 오염실태를 조사할것을 요구하였으나 아무런 대책도 세워지지 않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