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혁명의 미래가 끝없이 양양한것은 자주, 선군, 사회주의길로 나갈데 대한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기때문이다.
앞으로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 해도 우리에게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밝혀주신 혁명의 진로에서 추호도 탈선하는 일이 있을수 없다.
29일부 《로동신문》은 편집국론설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론설은 자주, 선군, 사회주의, 이 말속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한생의 념원과 위업이 깃들어있고 쌓으면 천만산악이 되고 펼치면 바다가 되는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이 함축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새 력사는 그 첫시작부터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기치밑에 개척되여온 력사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혁명투쟁사는 자주, 선군, 사회주의길만이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종국적으로 승리하는 길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력사는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이 강국건설의 세기적념원을 실현해나가는 참다운 길이라는것을 가르쳐주고있다.
확고한 자주적대, 투철한 총대중시립장, 견결한 사회주의원칙이야말로 21세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기준이며 열쇠이다.
자주, 선군, 사회주의는 우리 혁명의 실천적인 요구로부터 우리자신이 선택한 리념이지만 그것은 21세기의 세계적흐름에 전적으로 맞는 보편성을 가지고있다.이 길이야말로 혁명의 도상에서 있을수 있는 천만가지 길가운데서 우리가 찾은 가장 리상적인 진로이다.
우리는 오늘의 세대는 물론 먼 후대들도 혁명선렬들이 넘겨준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계주봉을 끝까지 틀어쥐고나감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가 이 땅우에 영원히 흐르게 할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