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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핵무기는 독점물이 아니다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2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핵무기는 독점물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올렸다.

론평은 랭전종식후 핵위협이 또다시 세계를 휩쓸기 시작하였다고 하면서 미국이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에 장애로 되는 나라들을 공개적으로 《핵선제타격명단》에 올려놓고 도처에서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데 대하여 까밝혔다.

론평은 특정국가의 핵독점을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저지시켜야 할 절박성을 서술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시대의 요구에 따라 오늘날 미국의 핵독점, 핵공갈에 정면으로 맞선 나라가 있다.

그 나라는 원래의 핵국가나 그 어떤 대국이 아니라 동방의 크지 않은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오늘날 조선은 그 누구도 함부로 건드릴수 없는 당당한 핵보유국, 위성발사국으로 되였다.

이 무진막강한 위력을 가진 조선이 지금 자주권수호를 위한 결사항전에 떨쳐나섰다.

다른 나라들을 핵으로 위협해오던 미국이 핵공격으로 인한 《본토방위전략》을 떠들지 않으면 안되는 믿기 어려운 현실이 펼쳐졌다.

미국이 핵으로 조선을 위협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핵무기는 독점물이 아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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