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5월 30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통일운동세력을 말살하려는 남조선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서울고등법원이 민족의 대국상에 조의를 표시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하였던 로수희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에게 징역 4년의 형벌을 들씌웠다. 중병을 앓고있는 같은 단체의 원진욱사무처장에게도 로수희의 평양방문을 도와주었다는 리유로 실형을 선고하였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날로 고조되는 인민들의 통일지향에 찬물을 끼얹고 남조선의 통일운동세력을 말살하기 위한 횡포무도한 파쑈적폭거이라고 규탄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과 사무처장은 결코 탄압의 대상이 될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패당은 통일운동단체들에 《범죄단체》, 《리적단체》의 감투를 씌워 없애버리기 위한 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이번 범민련 남측본부 성원들에 대한 괴뢰들의 파쑈적탄압책동은 그런 기도의 산물이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탄압만행이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3돐을 앞두고 감행된것이다.

남조선집권세력은 극악한 반통일집단인 리명박역적패당의 전철을 밟고있다.

남조선집권세력은 리명박역적패당의 말로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대결정책을 지체없이 철회하며 로수희부의장을 비롯한 통일애국인사들을 석방하여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