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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소년들의 시와 노래무대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불후의 고전적명작 《축복의 노래》를 지으신 60돐기념 학생소년들의 시와 노래무대 《축복의 노래》가 30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노래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머나먼 전선길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김일성동지의 안녕을 바라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절절한 마음을 담아 주체42(1953)년 6월 1일에 지으신 충정의 송가이다.

시와 노래무대에는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축복의 노래》, 서시 《축복의 노래 온 나라에 울려퍼져요》를 비롯한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종목들을 통하여 김일성동지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으신 불후의 고전적명작은 인민의 마음속에 태양송가로 끝없이 울려퍼지고있음을 보여주었다.

대화시 《축복의 전선길 사랑의 전선길》, 노래련곡 《우리의 아버지》, 《장군님사랑》 등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다함없는 흠모심을 잘 형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행복동이, 선군동이로 자라는 조선학생소년들의 모습을 반영한 남중창 《김정은원수님 제일이야》, 설화시 《태양의 축복이 흐른다》를 비롯한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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