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단체들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는 24일 《정의는 승리한다》라는 제목의 론설을 발표하였다.
론설은 지난해 12월에 있은 조선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는 우주의 평화적리용에 관한 국제법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지극히 정당한것이였다고 주장하였다.
적대국인 미국의 전문기관에서도 조선의 위성발사성공을 공식인정하였으나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고 규탄하였다.
론설은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의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공정성과 분별을 잃고 맹종맹동함으로써 조선반도에는 핵전쟁위험이 더욱 증대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핵억제력은 미국의 가증되는 적대시정책과 핵위협에 대처하여 부득이하게 갖추게 된 정당방위수단이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보검이다.
정의와 진보를 지향하는 전세계 인민들은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에 단호히 맞서 자주와 정의를 수호하기 위해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다.
승리는 정의의 편, 자주권수호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에게 있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도 인터네트홈페지에 23일 우와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