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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행복하게 자라는 조선의 어린이들의 명랑한 모습에서 국제사회계는 선군조선의 한없이 밝고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와 네팔신문 《아르판》, 민주꽁고신문 《라 쁘로스뻬리떼》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자라나는 후대들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으로 이어져있으며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펼쳐가시는 선군정치에는 아이들에 대한 웅심깊은 사랑이 깃들어있었다고 격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글에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그 사랑이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다고 피력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는 공동성명에서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에서 축하연설을 하신것은 그이의 가장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의 집중적표현이라고 격찬하였다.

인디아신문 《뉴델리 타임스》는 국제사회는 어린이들을 극진히 사랑하시는 그이의 모습에서 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고 피력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어린이들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고 하면서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어린이들도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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