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국제사회에서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 지배주의적책동은 절대로 허용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강권과 전횡은 미국의 침략정책수행의 주되는 수단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지배권을 확대하며 다른 나라들을 저들에게 복종하도록 만드는데서 중요수단은 정치, 경제적압력과 군사적폭력이다. 그중에서도 기본은 군사적폭력이다.
오늘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강권과 전횡은 극도에 이르고있다.
지난해 12월 우리 나라가 진행한 인공지구위성발사의 성공을 걸고 미국은 올해 1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그리고 이에 대처하여 우리 나라가 진행한 자위적지하핵시험을 걸고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꾸며냈다.
미국은 세계도처에서 령토분쟁, 종족분쟁, 종교분쟁 등 여러가지 분쟁을 조장시키고 그것을 해결한다고 하면서 강력한 군사력을 동원하여 침략과 간섭을 확대하고있다.
미국의 강권과 전횡은 국제문제들을 이중기준으로 처리하고있는데서 더욱 뚜렷이 표현되고있다.
론설은 미국이 강권과 전횡을 부리며 세계제패야망실현에 필사적으로 매달릴수록 그것은 자기의 파멸을 앞당기는것으로 될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