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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녀성단체들 위안부문제해결 요구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녀성단체련합을 비롯한 녀성단체들과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5월 29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1076차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오사까시장 하시모또를 비롯한 일본의 정치인들속에서 과거범죄를 정당화하는 망발이 련이어 울려나오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수많은 녀성들에게 성노예생활을 강요한 일본의 과거범죄를 부정하는 망언은 녀성폭력을 정당화하는 도발행위로서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피해자들이 생존해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범죄를 부인하는 일본은 국제사회로부터 고립되고야말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일본정부는 하루빨리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법적배상에 나서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날 남조선의 대학생련합도 기자회견을 가지고 과거범죄를 미화하고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더욱 로골화하는 일본정부를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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