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국제축구학교가 개교하였다.
축구에 재능있는 학생소년들이 마음껏 배울수 있는 모든 조건이 훌륭히 마련되여있는 학교에서는 앞으로 외국의 우수한 축구전문가들을 초청하고 류학을 지망하는 다른 나라의 청소년들도 교육하게 된다.
개교모임이 3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양건과 내각부총리 김용진 등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리종무체육상의 개교사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학교의 명칭을 《평양국제축구학교》로 명명해주시고 학생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학생들이 열심히 배우고 훈련하여 높은 기술로 조국을 빛내이는 훌륭한 축구선수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학교에 대한 해설을 듣고 수업참관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