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국제탁구련맹 제52차 세계탁구(개별종목)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김혁봉, 김정선수들과 김철웅감독을 위하여 31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내각부총리 김용진, 체육상 리종무,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선수들의 가족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김용진은 연회에서 한 축하연설에서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혼성복식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고 선군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남김없이 떨친 김혁봉, 김정선수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그들이 거둔 성과는 조선로동당 체육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과시로 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에게 고무적힘을 안겨주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조국의 영예를 떨치고 돌아온 선수들과 감독에게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체육인들이 더 많은 금메달로 당을 받들고 조국을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정은 답사에서 선군시대 체육인이라면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자기들에게 최상최대의 특혜를 베풀어주신 김정은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그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에 높은 경기성과로 보답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