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5월 2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새로운 전략적로선》이라는 제목으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을 지지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이 제시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조성된 정세의 요구로부터 출발하고있다고 밝혔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전쟁이 일어날지 모를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이 조선에 극단적인 핵위협을 가해오고있는 엄혹한 정세하에서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계속 강화하기로 한 조선의 결심은 지극히 당연하고 현명한 선택이다.
조선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목표로 내세운 조선의 실정에도 꼭 맞는 가장 현실적인 로선이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