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3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5월 23일 체스꼬 쁘라하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에 대한 해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야로슬라브 까프까는 6.15공동선언은 조선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되는 북남수뇌분들의 상봉에서 채택된 조선통일의 대강이라고 말하였다.
공동선언의 채택은 뜨거운 민족애를 지니시고 한평생 나라와 민족의 통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공적이라고 격찬하였다.
공동선언은 세계 모든 나라들의 지지와 환영을 받았으며 선언의 채택으로 북남사이에는 화해와 협력의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협회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날 기네 꼬나크리에서는 조선영화 《평양의 밤》에 대한 감상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