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국제사회계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따쥐끼스딴공산당,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로씨야신문 《자브뜨라》 책임주필,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 ,남아프리카공산당 가우텡주위원회 비서,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등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과 각계인사들은 조국수호전과 경제강국건설을 동시에 다같이 밀고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려는 조선인민의 철석의 의지가 담긴 새로운 병진로선에 전적인 지지와 공감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핵무기는 서방이 떠드는 그 어떤 정치적흥정물이나 경제적거래물이 아니라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보검이라고 언급하였으며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에서 국제적의무를 다하려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혁명적립장은 전세계 사회주의운동의 전적인 지지를 받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세계 각국의 수많은 통신, 방송, 신문들과 전자매체들도 《김정은령도자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강화할데 대하여 천명》, 《조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 제시》, 《조선 핵무기는 민족의 생명이라고 선언》 등의 제목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소식을 널리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