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를 맞으며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애국의 마음이 어린 방사포들이 인민군대에 증정되였다.
《소년호》방사포 증정식이 1일 함경남도의 함흥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증정식에는 관계부문 일군들, 인민군장병들과 학생소년들이 참가하였다.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증정사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우리 학교-우리 초소운동과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소년호》의 명칭이 새겨진 전투기술기재들을 인민군대에 더 많이 보내주겠다고 말하였다.
인민군군인들은 전국의 학생소년들의 지성이 깃든 방사포들에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여 우리의 사회주의를 압살하려고 미쳐날뛰는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본거지들을 모조리 초토화해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증정식이 끝난 다음 함흥시의 학생소년들과 근로자들의 환송을 받으며 《소년호》방사포들이 인민군부대들을 향해 출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