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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외곡에 환장한 남조선보수역적무리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5월 31일 남조선의 《경향신문》에 의하면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력사외곡에 피눈이 되여 돌아치고있다.

얼마전 괴뢰국사편찬위원회가 보수세력의 핵심인물들이 주관하는 현대사학회가 집필한 고등학교력사교과서에 대한 검정심의 본심사를 통과시켰다.

현대사학회로 말하면 2011년에 교육과정안에서 《민주주의》라는 표현을 《자유민주주의》로 바꾸자고 건의하였던 악질적인 보수단체이다.

특히 이 단체의 교과서위원장이라는 자는 교육과학기술부에 일제가 조선강점시 조선의 근대화에 긍정적역할을 하였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인정하고 이를 력사교육과정안에 명시해야 한다는 쓸개빠진 주장을 늘어놓아 파문을 일으킨바 있다.

이러한 자들이 모인 보수패당의 주장을 괴뢰국사편찬위원회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라는 자가 아무런 공개론의도 없이 그대로 받아들여 물의를 일으키기도 하였다.

또한 보수패당은 리명박집권시기 남조선의 근, 현대사를 외곡한 대안교과서라는것을 내놓으며 력사외곡행위를 일삼아왔다.

리명박역적패당의 보수적기질을 그대로 닮은 현 괴뢰정부하에서 현대사학회의 어중이떠중이들은 때를 만난듯이 날뛰면서 다른 출판사들의 력사교과서에 좌편향문제가 있다고 횡설수설하며 기승을 부리고있으며 《조선일보》와 같은 어용언론들도 이에 적극 맞장구를 치고있다.

이를 통해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은 선임《정권》을 릉가하는 저들의 반역적정체를 다시한번 민족앞에 드러내보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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