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과 아프리카의 자주적변혁을 위한 교훈》에 관한 아프리카지역토론회 참가자들의 귀환강연회가 5월 22일 베닌 꼬또누에서 진행되였다.
강연회에는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꼬또누기자대학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주체사상과 아프리카의 자주적변혁을 위한 교훈》에 관한 아프리카지역토론회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시여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는 진보적인류의 위대한 스승,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아프리카대륙의 자주와 번영을 위해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이 강성국가건설과 자주권수호를 위한 투쟁에서 련전련승하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탁월한 령도의 결과이며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위대한 승리이라고 격찬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빠스깔 준체메는 토론회에서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온 세계 자주화의 성새이며 승리의 표대인 조선을 옹호하는것은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