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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 김정은동지의 후대관 격찬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의 미래를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열화같은 사랑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적풍모를 국제사회계가 높이 칭송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후대사랑이 오늘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인디아신문 《뉴델리 타임스》는 후대를 사랑하라, 그리고 승리를 확신하라! 이것이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후대관, 미래관이다고 썼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는 공동성명에서 오늘 세계적으로 후대교육, 후대교양이 심각한 난문제의 하나로 되고있지만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조선의 어린이들은 미래를 떠메고나갈 훌륭한 후비대로 자라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볼리비아조선친선협회는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과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를 통하여 조선의 빛나는 미래를 락관하게 되였다고 성명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주석단에 당과 국가 간부들이 아니라 어린이들과 함께 나오신것은 조선에서 어린이들을 혁명의 계승자로,사회주의와 미래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내세우고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이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조선어린이들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어린이들도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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