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6월 4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의 남조선 무장장비현대화의 목적 폭로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남조선에 8억US$에 달하는 전투기와 그 무장장비, 부분품들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미국은 《F-35》, 《F-15SE》를 팔아 군수업체들을 배불려주고 남조선호전광들을 무장시키려 하고있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발로로서 스스로가 지역의 평화와 안정파괴의 주범이라는것을 드러낸것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남조선괴뢰군의 무장장비현대화를 통해 노리는 목적에 대해 까밝혔다.

무기장사를 통이 크게 벌리는것과 동시에 일단 유사시 괴뢰군을 총알받이로 내세워 미군의 손실을 극력 줄이는것과 함께 지역의 경쟁적수들을 군비경쟁에 끌어들여 힘을 뽑자는것이다.

조선반도주변지역 나라들은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벌려놓는 합동군사연습들에 전략타격수단들을 동원하고있는데 대해 경계하고있다. 그것이 지역에서 군사적우위를 확보하는데 목적을 두고있기때문이다. 그에 따른 국방력강화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한마디로 군비경쟁이 일어나고있는것이다.

미국의 주되는 공격목표는 우리 공화국이다.미국은 남조선괴뢰군을 최신군사장비로 무장시켜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로 내몰려 하고있다.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주범은 다름아닌 미국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