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일본의 력사외곡과 군국주의부활책동을 규탄하여 5월 3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유신회 공동대표인 오사까시장 하시모또가 일본의 과거범죄를 미화하는 망발을 줴쳐댄데 대해 언급하였다.
일본정객들의 야스구니진쟈집단참배, 평화헌법개정, 과거침략사부정 등 일본당국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일본이 미국과의 군사동맹강화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일본의 이러한 움직임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행위라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일본의 력사외곡과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