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소년단원들은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들어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지난 1년간 지덕체의 나래를 더 활짝 펼치며 미래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준비해왔다.
이 나날에 200여명이 김일성소년영예상을, 210여명이 김정일소년영예상을 수여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