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와 프랑스에서 업적토론회가 5월 27일과 30일에 진행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벌가리아 반파쑈동맹 중앙리사회 위원장,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서기장, 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1964년 6월 19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근 반세기동안 당을 조선인민의 반제자주위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사회주의조선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시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리모즈지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날부터 당을 철두철미 김일성주의당으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성원하는 련대성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릴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