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발표 13돐기념 《통일념원마라손대회》가 2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 전북본부의 주최로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진행되였다.
각계층 군중 3,000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북남공동선언 전문이 랑독된 다음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평화통일의 의지를 담아 이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말하였다.
통일은 살 길이고 전쟁은 죽는 길이라고 하면서 모두가 평화체제구축을 위해 힘을 합쳐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이어 마라손경기가 진행되였다.
《전쟁반대!》, 《평화실현!》 등의 구호를 웨치며 출발선을 떠난 참가자들은 6.15km를 힘차게 달리며 6.15공동선언리행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