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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를 열렬히 축하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든 소년단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참된 아들딸로, 강성조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오늘 평양에서는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가 진행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뜨거워지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결정체이며 대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고있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자랑스러운 면모와 씩씩한 기개를 힘있게 과시하는 뜻깊은 정치축전이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력사적인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에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으며 따사로운 태양의 빛발아래 더욱더 아름답게 꽃펴날 우리 학생소년들의 창창한 앞날을 축복해주고있다.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근 70성상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소년문제해결의 시대적귀감을 창조해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며 간고하고도 준엄한 혁명의 길에서 정의롭고 강의하며 용감한 조선의 나어린 혁명가들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친 자랑스러운 력사이다.

오늘 조선에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태양기를 옹위하여 당기와 군기, 청년동맹기와 함께 소년단기가 힘차게 펄럭이고있다.

지금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의 전체 소년단원들과 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조선소년운동령도업적을 민족의 만년재보로 빛내여나갈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수령의 소년조직으로서의 조선소년단의 혁명적성격은 더욱 공고해지고 태양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셔갈 우리 소년단원들의 불같은 충정이 힘있게 과시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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