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괴뢰당국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규탄하여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금 남북관계는 심각한 위기에 처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남북관계가 계속 이 상태로 나간다면 조선반도에 드리워진 전쟁위기는 언제가도 해소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최근 북이 6.15공동선언발표 13돐을 맞으며 민족공동행사를 개최할것을 제의하였지만 《정부》가 이를 거부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정부》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며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현 당국이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당장 걷어치우고 남북관계개선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정부》가 7.4공동성명과 6.15공동선언 등 민족의 모든 합의와 약속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5.24조치》를 철회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