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국경절에 즈음하여 칼 을로프 안데르쏜 주조 스웨리예왕국 특명전권대사가 6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궁석웅 외무성 부상, 오룡철 무역성 부상, 조선스웨리예친선협회 위원장인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스웨리예왕국대사관 성원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회에 앞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스웨리예왕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0돐에 즈음하여 《평양에서의 스웨리예 미술전시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