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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 대표들과 기념사진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6월 6일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 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영수가 함께 참가하였다.

또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전용남위원장과 부위원장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 대표들의 가슴가슴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이 터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소리가 6월의 맑고 푸른 하늘가로 울려퍼지였다.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은 조선소년단창립 67돐을 맞는 뜻깊은 날에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를 진행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고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였으며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와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기쁨과 행복에 겨워 눈물로 두볼을 적시는 그들에게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손을 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소년단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는 주체적인 조선소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시면서 대회를 통하여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 세대들이 누리는 끝없는 행복과 강성국가건설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튼튼히 준비해가고있는 조선소년단원들의 기상을 만방에 과시한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 대표들이 앞으로도 소년단조직을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 존엄높고 강대한 백두산대국의 미래의 주인공들의 대오로 더욱 억세게 다져가는데서 언제나 앞장에 서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대해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을 언제나 잊지 않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태양기따라 소년단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참된 아들딸로, 강성조선의 참다운 역군들로 준비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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