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6월 7일기사 목록
메히꼬,수리아인사들 김정일총비서 업적 칭송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는 집회가, 수리아에서는 좌담회가 5월 27일과 29일에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인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정일동지는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선을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정치가,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반제자주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것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수리아혁명청년동맹 위원장 쌀레히 라쉬드와 국제부장 마안 압부드는 김정일각하께서 이룩하신 당건설업적은 세계 모든 혁명적당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이라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로선을 그대로 이어가시며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는데 대해 경탄을 금할수 없다,그이의 령도는 조선의 청년들과 인민들이 최후승리를 안아올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선이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에 맞서 초강경조치들을 련이어 취하고있는것은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려는 확고한 의지의 과시이다, 수리아인민은 조선이 취하고있는 모든 조치들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