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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벌가리아신문 미국이 조선을 핵보유에로 떠밀었다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와 벌가리아신문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폭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5월 15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최근 미국의 고위당국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대화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떠들어대고있다.

그러나 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간 저들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기 위하여 정치군사적도발을 체계적으로 끊임없이 감행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간 장본인이다.

신문은 미국이 조선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문제시하면서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킨데 대하여, 이에 대처하여 공화국이 자위적인 초강경조치로 대응해나선데 대하여 상세히 지적하였다.

벌가리아신문 《노보 라보뜨니체스꼬 델로》 5월 15-31일호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보유에로 떠밀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책동이 그 규모와 위험성에 있어서 전례없이 우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오늘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원인은 미국이 핵무기를 포함한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조선을 위협하고있는데 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최근 2개월간 핵동력항공모함집단과 핵전략폭격기들까지 동원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한 대규모적인 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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