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 공공비정규직로조 서울지부가 4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비정규직로동자들에 대한 해고조치를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성동구청산하 성동도시관리공업지구가 비정규직로동자 300여명에 대해 6월말로 계약완료한다는 통보서를 발송하였다고 밝혔다.
날벼락같은 해고통보로 비정규직로동자들이 직장에서 쫓겨날 처지에 있다고 개탄하였다.
비정규직로동자들의 목숨이 꼭 파리목숨과 같고 로동자들을 불량품버리듯 한다고 하면서 성동도시관리공업지구의 해고조치를 단죄하였다.
그들은 성동구청과 공업지구측이 계약완료가 통보된 로동자전원에 대해 재계약을 실시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