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녀성련대 상임대표 손미희, 통합진보당 최고위원 유선희를 비롯한 녀성 1,000여명이 4일 괴뢰청와대 대변인이였던 윤창중을 성추행혐의로 괴뢰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하였다.
그들은 지난 5월 7일 윤창중이 미국에서 업무상 지위를 리용해 한 녀성을 성추행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성폭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위반되는 행위라고 밝혔다.
더우기 기자회견이라는데서 윤창중이 허위사실을 류포시켜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시킨것 역시 형법을 위반한것으로서 법정에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