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소년단창립 67돐경축 전국학생소년예술축전 종합공연이 7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근로단체, 관계부문 일군들,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 대표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무대에는 소합창 《행복의 꽃대문》, 민족기악과 무용 《배움의 내 나라 참말 좋아요》, 《나는야 꽃봉오리》, 손풍금과 장고 《제일 좋은 내 나라》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아이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그들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헌신의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크나큰 은정을 가슴뜨겁게 되새겨주는 노래련곡 《세상에 부럼없어라》와 《장군님과 아이들》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며 선군조선의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나려는 학생소년들의 결의를 반영한 시와 합창 《강성조선을 위하여 배우자》, 소합창 《세상을 들었다 놓을래》, 고음저대와 무용 《소년단림에 온갖 새 날아들어요》 등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노래이야기 《김정은원수님 고맙습니다》, 녀중창 《원수님 모신 이 행복》, 그림과 무용 《원수님 보아주신 그림》을 비롯한 종목들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선소년단원들의 미래가 창창하다는것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