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 오병우는 7일 평양에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땅에는 숭고한 미래사랑의 력사가 흐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6.6절에 즈음하여 후대사랑이 더욱 뜨겁게 베풀어지고있다.
올해에도 많은 소년단원들이 행복의 꽃수레를 타고와 수도에서 뜻깊은 나날을 보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에 참석하시여 소년단대표들을 축복해주시였다.
후대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사랑을 그대로 이어 조국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어가고계신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에게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 끝없이 헌신하시였다.
그분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곳곳에 아이들을 위한 궁전들과 교육조건을 훌륭히 갖춘 배움터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여기에서 조국의 학생소년들은 희망과 재능을 꽃피우며 나라의 역군으로 억세게 준비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후대사랑은 이역땅에도 뜨겁게 비쳐들고있다.
재일동포자녀들이 올해 또다시 많은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받아안는 가슴뜨거운 화폭이 펼쳐졌다.
그때 우리모두의 가슴속에 차넘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사는 긍지와 자부심이였다.
이것은 애국의 대,총련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 담보로 되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후대관,미래관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후대들의 미래는 찬란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