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에서는 업적토론회가,나이제리아와 남아프리카에서는 조선사진전시회개막식이 5월 30일과 6월 3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대리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리론과 령도업적은 모두가 투쟁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참다운 교과서로 된다고 언급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적극 벌릴 결의를 피력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과 부국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장장 반세기동안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면서 당건설과 당활동에 특출한 공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정일각하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백전백승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