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당국의 공화국 청소년들에 대한 유괴랍치행위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인권유린범죄이며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하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기 위한 모략책동의 산물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이 우리를 걸고 《인권유린》이니, 《상소》니 하며 벅적 떠들고있는것은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에 범죄자들에게 끌려가다 조국으로 돌아온 청소년들가운데는 쇠몽둥이에 얻어맞아 귀가 터지고 온몸에 멍이 든 어린이들이 적지 않다.그들모두가 오랜 기간 외부세계와 격리되여있은것으로 하여 정신육체적으로 정상이 아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남조선인신매매군들의 인권유린만행을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이번 범죄행위를 적발처리한 나라의 정부가 사건관계자들을 인신매매범으로 락인하고 남조선의 유인랍치행위를 신랄히 비난한것은 당연하다.
남조선반공화국음모군들은 적발된 반인륜적범죄행위에 대하여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
인권유린죄는 저들이 짓고 남을 걸고들며 《북인권법》조작에 광분할수록 그것은 그들이 추구하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진상과 유괴랍치주범으로서의 정체만을 더욱 드러낼뿐이다.
내외반공화국세력은 우리를 모해하기 위한 모략소동으로 얻을것이란 국제적망신과 세계인민들의 저주와 규탄밖에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