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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공동선언리행,조국통일실현 주장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6.15,10.4국민련대가 5일 서울에서 6.15공동선언발표 13돐기념모임을 가지였다.

단체 상임대표 박해전은 모임에서 한 기념사에서 온 겨레의 통일념원을 담은 6.15공동선언이 발표된후 13년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실천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루는 길이 민족의 희망이고 살길이며 이를 거역하면 파멸의 나락에 떨어지게 된다는것을 뼈저리게 깨우쳐주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는 북의 6.15공동선언발표 13돐 민족공동행사개최제의를 거부하였다고 규탄하였다.

현 《정권》이 들어앉은이래 국민들은 핵전쟁의 공포를 겪고 개성공업지구의 문이 닫기는 참혹하고 절망적인 상황에 빠졌다고 하면서 《정부》의 출발이 리명박《정부》의 임기말보다 더 악화된 임기말현상을 보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정부》가 리명박《정부》의 전철을 밟을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정책전환으로 6.15, 10.4선언을 실천하며 남북사이의 조성된 난국을 풀어나가야 할것이라고 요구하였다.

그는 6.15공동선언발표 13돐을 맞으며 남조선의 정당,시민사회단체들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고수, 리행하여 분렬의 력사를 끝장내고 민족자주와 조국통일, 평화번영을 실현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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