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가 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6.15민족공동행사성사와 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집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청년련대 대표 윤희숙은 북이 6.15공동선언발표 13돐에 즈음하여 민족공동행사를 개최할것을 제안하였다고 밝혔다.
개성공업지구사태해결과 남북사이의 관계회복을 위한 절호의 기회를 통일부가 거부하였다고 비난하였다.
6.15남측위원회 상임의장 리창복은 6.15공동선언은 인도주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 경제협력뿐아니라 자주, 통일의 정신을 담고있다고 말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 상임대표 박덕신은 리명박《정부》때 악화된 남북관계가 현 《정권》이 들어서면서 개성공업지구문제로 더욱 막혔다고 강조하였다.
《정부》가 민족공동행사성사에 성실히 나섬으로써 남북관계개선에 기여해야 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