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파쑈독재자이며 살인마인 전두환역도를 처벌하라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족민주렬사희생자추모단체련대회의는 5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전두환역도의 죄악을 전국민에게 알리고 적극적인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역도의 부정부패와 관련한 추징문제를 검찰이 조사할수 있는 권한을 론의하며 내란죄 등의 혐의로 법원의 유죄판결을 받으면 그에 대한 경호를 중지시킬수 있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련대도 파쑈살인마의 처벌을 위해 시민단체들과 공동으로 투쟁하겠다고 언명하였다.
이보다 앞서 지난 5월 16일 민주화운동단체들은 서울 연희동에서 부정부패범죄와 관련한 추징금납부를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가지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유린한 군부독재자들인 전두환과 로태우역도에 대한 부당한 경호를 중지하고 공안당국이 시급히 조사에 착수할것을 요구하였다.
5.18력사외곡저지국민행동은 5월 30일 결성식에서 남조선의 모든 시민사회단체와 서로 협력하여 파쑈독재자들을 처벌하기 위한 적극적인 투쟁을 벌려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