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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신문,브라질홈페지 6.15공동선언 13돐 기념글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신문과 브라질인터네트홈페지가 3일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는 《조선통일의 력사적리정표》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으로부터 13년전 평양에서의 6.15북남공동선언발표는 조선민족의 통일운동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온 력사적사변이였다.

공동선언의 채택으로 지난 시기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새로운 시대가 펼쳐졌다.

그러나 조선의 통일운동은 남조선보수패당들의 극단적인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엄중한 장애에 부닥치게 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민족뿐아니라 전세계가 지지하고 환영하는 조선통일의 리정표이다.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6.15의 메아리》라는 제목의 글에서 북남공동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렬거하였다.

조선민족은 6.15공동선언을 고수하고 평화번영의 시대를 다시 안아오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간 집권자들을 규탄하면서 6.15공동선언을 준수하고 철저히 리행해나갈데 대한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있다.

국제사회는 조선민족이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하루빨리 통일을 이룩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공고히 할것을 진심으로 바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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