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가 도발한 6.25전쟁시기 사라진 조선봉건왕조시기의 옥새가 최근에 미국에서 발견되였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제야말로 조선민족의 철천지원쑤이고 천하에 둘도 없는 날강도의 무리, 략탈자라는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자기의 침략적, 략탈적본성과 살인마적기질을 낱낱이 드러내놓은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제는 《자선》과 《박애》를 부르짖던 그 입으로 조선사람은 늙은이건 젊은이건, 남성이든 녀성이든 가리지 말고 모조리 죽여버리라고 고아댔으며 성경책을 들었던 그 손에 총과 대포를 꼬나들고 히틀러도배들도 무색케 하는 조선사람사냥전에 미쳐날뛰였다.
평양에 기여들었다가 패주하게 된 미제가 평양박물관을 파괴하고 전람품들과 함께 영명사의 금부처를 략탈한것을 비롯하여 미제에 의해 략탈당한 조선민족의 귀중한 력사유물들은 그 수를 헤아릴수 없다.
미제의 무차별적인 폭격만행으로 하여 조선의 거의 모든 력사유적들이 재더미로 되였거나 혹심하게 파괴되였다.
론평은 조선에서 감행한 미제의 범죄적만행은 전투행동시 력사적인 유적과 유물에 대한 파괴, 략탈행위를 철저히 금지하고있는 륙전법규에 명백히 위반되는것으로서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한 범죄중의 가장 극악한 범죄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은 조선인민앞에 저지른 자기의 모든 력사적범죄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하며 철저한 배상을 하여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