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어린이들속에서 수족구병이 퍼져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장내비루스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하는 전염병의 하나인 수족구병은 고열이 나고 손과 발,입안에 두드러기나 물집이 생기는것이 특징이다.
젖먹이를 비롯한 면역이 약한 어린이들이 이 병에 걸리면 심한 경우 목숨까지 잃게 된다.
남조선강원도 동해시에서만도 70여곳에서 이와 관련하여 소동이 일어났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