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김일성종합대학 화학부 연구사들이 새로운 식물성장조절제 《증산1》호를 연구개발하였다.
《증산1》호는 정보당 사용량이 극히 적으면서도 농작물의 생육기일을 앞당기고 여문률을 높여주는 유기린계식물성장조절제이다.
조절제는 낮은 온도에 대한 농작물의 견딜성이 높아지게 한다.
쓰기가 편리하고 증수효과가 높다.
성장조절제를 친데서는 치지 않은데 비하여 정보당 평균 논벼는 7~12%, 강냉이는 9~15%, 감자는 20%, 콩은 15%의 수확고를 더 냈다. 정보당 남새는 20%, 목화는 15%나 생산성이 더 높았다.
농약이나 대용비료, 각종 영양액들과 함께 섞어 치면 그 효과가 더 높아진다. 특히 농작물을 수확하기 한달전에 분무해주면 여문률을 5%이상 높일수 있다. 조절제에 농작물의 생육에 절실히 필요한 금속들을 킬레트화하여 넣으면 그의 생리활성을 더욱 높일수 있다.
원질로서 정보당 밀, 보리에는 10g, 벼나 강냉이에는 2g, 콩에는 10~20g정도 쓰인다.
현재 평안남북도, 황해남북도, 자강도, 남포시, 평양시의 여러 협동농장들에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