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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단체들 6.15공동선언 지지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3돐에 즈음하여 뻬루단체들이 4일과 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성명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참으로 경이적인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언은 조선민족은 절대로 갈라져 살수 없는 하나의 민족이며 나라의 통일문제는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것을 재확언한 력사적선언이다.

선언의 채택으로 조선의 북과 남사이에 여러 분야에 걸쳐 대화와 교류가 활발히 벌어졌고 조선반도에는 6.15통일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조선민족이 바라는것은 전쟁과 분렬이 아니라 평화와 통일이다.

미국은 조선민족에게 더이상 분렬의 고통을 강요하지 말고 남조선에서 물러가야 한다.

우리는 6.15공동선언을 변함없이 지지한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성명은 조선통일위업실현에 한평생을 바치시여 자주통일의 새시대,6.15통일시대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뻬루의 진보적 정당,단체들을 대표하여 6.15공동선언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표명한다.

뻬루의 진보적 정당,단체들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높이 받들고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따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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