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이날 서울 중구청과 서초구청이 공안세력을 내몰아 쌍룡자동차사태해결을 위한 롱성장과 현대자동차비정규직로동자들의 롱성장을 막무가내로 철거시킨데 대해 격분을 표시하였다.
다른 때도 아닌 바로 6.10항쟁기념일에 이러한 폭거를 저지른것자체가 민주화정신에 대한 우롱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당국이 로동자들의 목소리를 계속 외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