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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층단체 정보원의 해체 주장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시민사회계,종교계를 비롯한 각계층 193개 단체가 5일 서울에서 시국회의를 가지고 괴뢰정보원의 선거개입행위를 규탄하였다.

회의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의 정치개입은 일부 개별적직원들의 소행이 아니라 조직적인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정보원은 생겨난 첫날부터 민주화투쟁에 대해 《친북》, 《리적》의 멍에를 씌우며 《정권》의 손발노릇을 해옴으로써 공포의 대명사로 불리워왔다고 밝혔다.

리명박《정권》하에서 정보원이 더욱 활개치면서 정치개입과 사찰을 일상적으로 감행해왔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정보원이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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