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장춘시지부가 10일 성명을 발표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특별담화문을 지지하였다.
성명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3돐이 다가오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특별담화문에 접한 동포들은 기쁨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성된 험악한 사태와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로부터 남조선기업가들을 비롯한 각계층의 절절한 념원을 깊이 헤아려 개성공업지구정상화와 금강산관광재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비롯한 중대립장을 천명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특별담화문을 전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언명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바라시던 조국통일은 반드시 찬란한 현실로 펼쳐질것이라고 확신하였다.
성명은 재중동포들은 비록 해외에 살고있지만 오직 김정은원수님만을 모시고 따르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두리에 굳게 뭉쳐 조국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