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남남갈등 조장》이니, 《이중성》이니 하며 북이 제안한 6.15공동선언발표 13돐기념 민족공동행사개최를 방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현 《정부》가 민족공동행사를 반드시 성사시켜 남북관계발전에 이바지해야 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행사의 성과적개최를 위해서는 각계층의 단합된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