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호소문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세포등판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의 군민대회가 1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박봉주,장정남,김기남,곽범기,로두철,리병삼 등과 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돌격대원들,세포군내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호소문이 전달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마식령스키장건설에 참가한 인민군대 지휘관들처럼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과 능숙한 지휘로 대오의 진격로를 열어나감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대한 구상을 앞당겨 실현하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세포등판개간전투원들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랑독되였다.
편지는 세포등판을 세계적인 축산기지로뿐아니라 스키장과 썰매장,경마장과 생태공원,숙박시설을 비롯한 관광봉사시설들을 그쯘히 갖추어 세상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드는 관광지로 꾸리겠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마식령속도》에 전진의 보폭을 맞추어 선군조선의 군민대진군속도를 창조하며 김정은시대의 대번영기를 열어나갈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