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3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 민주꽁고에서는 집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가 6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스웨리예의 공산당,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민주꽁고주체철학실천협회,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북남공동선언은 자주와 통일, 평화에 대한 민족의 념원을 반영한 조선통일의 리정표이라고 언급하였다.
민주꽁고주체철학실천협회 위원장은 조선이 아직 분렬되여있는것은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책동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나라의 통일을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기 민족끼리 실현하려는 조선인민의 노력을 지지하며 미군이 남조선에서 철수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더욱 높일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 건설관리부장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언급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국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